일반인들: 어렸을때 공부안하고 사고나 치고다닌 새끼들이 하는 직업으로 알고있음 심하면 모범수들 중 대표로 뽑혀서 같은 죄수들 통제하는 역할하는걸로 앎 사람 만날때 간수라고하면 그날 하루 내인생에 간수새끼가 꼬였다는것과 간수를 마주쳤다는 생각에 상당히 재수없고 역겨워함
공무원들: 이런 커트 개좆밥 빡대가리 새끼들이랑 같은 공무원이라는게 수치스러움 원래 노가다나 뛰어야할 병신들인데 갈곳없어서 빌붙는 느낌? 같은 공무원이라 했는데 알고보니 상대방이 간수직렬이면 저딴 빡대가리가 공무원 행세를 해? 자괴감들고 기분도 좆같고 다시는 눈도 마주치기싫음
소지냐?
팩트가하나도없는게 더신기
뷰웅신ㅋㅋㅋ 닌 얼마나 잘난 새끼세요???
너 떨어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앞으로 세상사는데 참 힘들게 살겄다 사상자체가 베베꼬여버렸네 넌 니나름 그냥 온라인이고 어그로건 그냥 글쓴거라 생각하지만 그게 바로 니 진자 인성과 인격이다 넌 아니라고라며 정상인 코스프레하겠지만 참 힘들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