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하는 영상 올렸을 뿐인데
무슨 멋진 젊은이
현장 기술직이죠
눈을 낮추면 일자리는 얼마든지 있다
보기드물게 진취적이다
온갖 소리 다있네 ..
내가 예전에 공시 실패하고
족장보조할때 취미로 찍어올렸던거
오랜만에 댓글보니 기분 좋은게 아니라 역겹노 ..
무슨 멋진 젊은이
현장 기술직이죠
눈을 낮추면 일자리는 얼마든지 있다
보기드물게 진취적이다
온갖 소리 다있네 ..
내가 예전에 공시 실패하고
족장보조할때 취미로 찍어올렸던거
오랜만에 댓글보니 기분 좋은게 아니라 역겹노 ..
사회 밑바닥 받쳐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까
멋진 건 맞는데 그들이 입을 열고 사회에 대해서 정치에 대해서 연설하는 순간 좋은 생각이 사라짐 근데 이걸 모름
원래 지 밑바닥 깔아주면 입으로는 좋은 소리 하는거야. 돌아서면 비웃지
조선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귀로 흘리고 행동을 믿어야 된다.
그 영화 제목으로도 있다.'타인은 지옥이다' 라고. 그런 영양가 없는 소리에 가치부여하면 인생만 피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