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뛰어라.

생각보다 안전하고 생각보다 안 힘듦.
건설기초 자격증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뛸 수 있다.


난 상하차 하다 뒤질 뻔해서
그 이후론 노가다 매우 감사히 하는 중.


10프로 똥 떼면 13만 5천원이 기본임.
하루에 20만원 이상도 벌어봤다.

아재들도 일 열심히 하고 말수 적으면
기특해해서 ㅈㄴ 예뻐해준다.


또 석 나가는 일 있으면
싸워도 그게 일상다반사라 별 일 아님.
덩치 있으면 반장도 쉽게 못 대하고.
어른들이라 욕까진 안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