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뛰어라.
생각보다 안전하고 생각보다 안 힘듦.
건설기초 자격증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뛸 수 있다.
난 상하차 하다 뒤질 뻔해서
그 이후론 노가다 매우 감사히 하는 중.
10프로 똥 떼면 13만 5천원이 기본임.
하루에 20만원 이상도 벌어봤다.
아재들도 일 열심히 하고 말수 적으면
기특해해서 ㅈㄴ 예뻐해준다.
또 석 나가는 일 있으면
싸워도 그게 일상다반사라 별 일 아님.
덩치 있으면 반장도 쉽게 못 대하고.
어른들이라 욕까진 안 해봤다.
생각보다 안전하고 생각보다 안 힘듦.
건설기초 자격증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뛸 수 있다.
난 상하차 하다 뒤질 뻔해서
그 이후론 노가다 매우 감사히 하는 중.
10프로 똥 떼면 13만 5천원이 기본임.
하루에 20만원 이상도 벌어봤다.
아재들도 일 열심히 하고 말수 적으면
기특해해서 ㅈㄴ 예뻐해준다.
또 석 나가는 일 있으면
싸워도 그게 일상다반사라 별 일 아님.
덩치 있으면 반장도 쉽게 못 대하고.
어른들이라 욕까진 안 해봤다.
일 바로 안 준다던데
며칠은 계속 나가봐야지. 처음부터 일 따는 사람 별로 없음
무급으로 며칠 나갔냐?
ㄴㄴ 무급은 없음. 일이 많으면 몰라도 일 없으면 잘 나오고 평 괜찮은 사람이 먼저 나가는 시스템이라 너까지 기회가 안오는 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ㄴㄴ 요즘 안전관리 엄청 신경쓴다. 그리고 초보자한텐 어려운 거 안준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언제까지 부모님 등골 빼먹을래?
경험이 미천하니, 그게 너의 한계가 될 거다
근데 왜 부자가 교정직 왔냐 ㅂㅅ아? ㅋㅋㅋㅋ
음,, 그래 존중한다. 부자라서 모를 수도 있지. 나는 부모님이 두분 다 공무원이라 이런 삶의 방식을 사는 게 당연하다. 너는 너 나름대로 살아라
노가다 하는 데도 청바지 입어야 됨? 추리닝 입으면 안 되냐? 무지 추리닝
복장은 상관없음. 난 저게 편해서 입은 거고 추니닝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