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가면 스윗하신 분들

젊은남성한테 일 짬때리고

사무실에서 여직원이랑 커피먹기 바쁘더라

그러곤 승진은 여경만 시켜줌.



계리직 남자도 봤는데

얘들은 무슨 근무시간에

택배를 트럭에 실어 나르더라

사람없으면 직접 배달도 뜀.




남여 같이 일하지않는게

가장 큰 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