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땐 일본인 여자친구 만나서일본도 자주 왔다갔다 했었는데이제껏 저축개념 없이 살다가 빈털털이 인생 됨,,재미야 있었다만,공무원 되면 부업도 하고 아끼며 살아야겠음.오랜만에 지갑 뒤지니까재미있는 게 많이 나오네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걍 사람 성향 차이지 뭐 ㅋㅋ 너도 너 나름대로 재밌게 살았을 거다
그런데 왜 교정직함?
아버지 추천
왜왔음
교정직 인식 빼면 좋음
아니 왜 왔냐구 인식말하는게 아니라… 넌 국어공부 각잡고해라
자리잡는 건 힘들겠더라. 한국도 살만 함
그렇구만 그래도 멋진 경험 그리고 추억 많았겠네~
ㅇㅇ 이런 경험 뜯어먹고 살며 나이 드는 거지 ㅋㅋ
근데 오랜시간 여행도 많이하고 그럼 좀 자유로운거 좋아하지 않아? 남의 간섭 싫어하고… 교정은 좀 폐쇄적이고 공노비하면 힘들지 않을까? 그냥 궁금해서
또 그렇지 않더라고 ㅋㅋㅋ 유교보이라 제약 속에 자유가 있는 법인데 또 역설적으로 너무 자유로우면 얽매이게 되어있음. 공부할거면 교정직이 좋을 듯
유교보이 ㅋㅋㅋ 너무 자유로우면 또 다른 것에 얽매일수도 있겠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이 있는데 그걸 쫓아가야하나 (돈은 안됨) 안정적인 공노비를 해야하는 고민… 공노비는 버티면서 일한다는 느낌이 커서 뭘 선택해야할지 모르겠네
근데 돈이 안 돼도 하고싶은 거 해보고 돌아와도 늦지 않는 게 공노비의 삶 아니겠냐? 요즘은 결혼 압박이 없으니까 본인 뜻대로 가보는 것도 괜찮다고본다
ㅇㅇ 고맙다 너도 앞으로 뜻하는대로 멋진 삶을 살기 바라며~ 파이팅\\
그려 삶에 진지한 태도는 중요한 거지. 잘 살아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80 전후
공무원도 부업가능? 나도 영국 가야지
걍 노가다 뛰어야지 ㅋㅋ 영국 좋다
스시녀랑 왜 결혼 안했냐 - dc App
인연이 다 있나보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