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들 하나하나 이야기가 주옥같고 심리 표현도 잘 하고..그림체도 뭔가 똘끼있어서 흡입력 개쩔었는데


내가 교정직을 준비하게 될 줄은 몰랐다..그때는 교도관이 공무원이었는 지도 몰랐는데...


체력하고 와서 샤워하다가 문득 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