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암기가 안 됩니다.
아무리 외워도 30점 정도 나와요.
사진에 있는 내용들을 백지에 적을 수 있을 정도로 만드는데 한 3일 걸리는데요, 그마저도 며칠 지나면 다 까먹습니다.
필기노트 한바닥 외우는데 3일 걸리는데 그게 의미가 없는 게, 며칠 후 싹 다 까먹기 때문이지요.
빈칸 채우기 방식으로 빵꾸노트 암기도 해보고 아예 백지에 적는 연습도 해보는데 정작 기출 문제에서는 하나도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초전매령 이건 꽤 중요한 것 같은데 너무 안 중요해보이게 적혀있는 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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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연초전매령 그냥 옛날에 문제좆더럽게나온거 적어둔거임 이제 한국사 저따구로 절대안냄
기출문제에서 하나도 안나오는걸 왜 외우고있냐
일단 필기노트에 나오는 것은 아주 지엽적인 것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으려 헙니다.
초시생들아 이렇게 공부하면 ㄹㅇ좆되는거다
교정학은 이렇게 공부해도 한국사는 이렇게 하지 마세요 여러분
지엽 그 자체임 걍 대충 슥 보고 올해 이번에 새로 등재된 세계유산만 외우셈
한국의 산사 7곳 외워도 외워도 까먹네요.
그걸 왜 외움 ㅅㅂ 컨셉임 진심임
뭐가 중요하고, 뭐가 안 중요한지 감 자체가 없어서 마구잡이식으로 1페이지부터 외웁니다만 한참 외우다가 다시 1페이지로 돌아가면 백지상태가 되지요. 결론 -> 아무리 해도 한국사 30점.
한길아재가 형광펜 치라고 한 것만 봐도 70은 나오겠구만 이런 사람이 현강 와서 수업 들으니 14급 15급 극딜이나 박지
그런데 말입니다요, "도로규칙 1911년" 이건 형광펜으로 그어놓은 것입니다만 기출문제에서 한번도 목격허지 못하였지요.
한국사는 휘발성 심하다 정치사 먼저 이해하고 그다음에 하는게 문화파트다
뭐가 중요한지 모르면 강사가 하란대로 해.. 기출도 풀어보고 딱봐도 단 한번 나오고 마는건 지엽이니까 버리고
지엽적인 것을 완전히 배제한 필기노트같은 게 있으면 좋겠네요. 한 10쪽 이내로 요약된 것이 있다면 말이지요.
너 하트게이지?
아니여요. 40대 중반 공시생입니다. 이번에 최종합격권 점수를 받았습니다만 한국사에 대한 미련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하트게이ㅎㅇ
이정도면 지능문제다
두길이 필노 같은데(나는 문근육 들음) 두길이가 두문자 다 따주는데 왜 저런 뻘짓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공부 안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