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에 한번씩 조깅하고 윗몸일으키기 하면 누가 목졸라서 죽임?
악력기 대충 헤비그립 150 만원도 안하는거 사서 운동하면 하루에 몇분 아닌가.
그거 한달 못참나.
스트레스 받는건 알겠는데, 운동을 하나 안하나 스트레스는 똑같지 않나. 차라리 헬스장이라도 다니면 스트레스 풀지.
입력 1명 늘었는데 등수 3등밀렸다. 이딴 소리하면서 공단기 컷이나 확인하는게 더 스트레스 받을듯.
그냥 하루에 한번씩 조깅하고 윗몸일으키기 하면 누가 목졸라서 죽임?
악력기 대충 헤비그립 150 만원도 안하는거 사서 운동하면 하루에 몇분 아닌가.
그거 한달 못참나.
스트레스 받는건 알겠는데, 운동을 하나 안하나 스트레스는 똑같지 않나. 차라리 헬스장이라도 다니면 스트레스 풀지.
입력 1명 늘었는데 등수 3등밀렸다. 이딴 소리하면서 공단기 컷이나 확인하는게 더 스트레스 받을듯.
니가 똥줄 점수가 아니라서 그럼ㅋㅋ
그런가. 그렇게 말하면 그 심정 사실 알진 못한다.
의미없는 컷 들여다보고 스트레스 받느니 운동이라도 하면 된다는 소리자너 ㅋㅋㅋ 내가 똥줄이라도 그럴거같은데
성격 시원시원해서 좋소
쟤네는 어찌 필기통과해도 체시 보고나서도 면접을 보고나서도 불안한 위치에 있어서 계속 똥줄탈 애들이라 어쩔수없다
으 씨발 그렇게 말하니깐 좆같네
근데 뭘 어캄.
니말이맞다 - dc App
똥줄은 최합 날짜일까지 피가 말라 갈텐데 ㅋㅋㅋㅋㅋ
어차피 좆같은거 그냥 할거 하는게 나음. 오래된 생각임.
니가 64점이라고 생각해봐라 ㅋㅋㅋ 그렇게 쉽게 받아들일 문제가 아님 좆되면 1년 더 스카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내가 알 수 없는데, 근데 뭘 어카겠음. 좆같은건 맞는데
쿨한척ㅋ 누군들 연막치고 싶어서 치는 줄 아나
아 씨바 이것도 비틱인가.
세상엔 다양한 입장과 저마다의 사정이 있는거임. 합격권인 니 입장에선 존나 이해안간다며 운동이나 하라고 꾸짖지만, 똥줄 입장에선 자기 점수에 대해 불안해하는건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함. 타인의 입장을 공감하지 못하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타인을 내려다보듯이 평가하는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함.
생각해보니 니 말 맞는거 같다.
근데 하는게 낫지 않냐?
ㅇㅇ 개인적인 사정이 있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맨날 컷송논쟁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있을거야? 그시간에 운동이라도 하는게 낫다고
현재 교갤 똥줄점수자 90프로가 디시질 현태
이래서 역사든머든 다 역지사지를알아야한다고 ㅉㅉ 언젠간 너도 이런걸 경험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