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베에서 40대 택배기사새기가
21살인 나한테 반말로
여기 x동맞지??라고 정중히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벽에기대서 눈깔면서 말하길래
\"어\" 라고 했는데 벙쪄서 ㅈㄴ쳐다보더라
그래서 나도 똑같이 쳐다보니까 암말도 못 하데ㅋㅋ
내가 꼰대문화혁파에 앞장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