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베에서 40대 택배기사새기가21살인 나한테 반말로 여기 x동맞지??라고 정중히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벽에기대서 눈깔면서 말하길래\"어\" 라고 했는데 벙쪄서 ㅈㄴ쳐다보더라그래서 나도 똑같이 쳐다보니까 암말도 못 하데ㅋㅋ내가 꼰대문화혁파에 앞장선다
딱 보니 그 택배기사가 만만해 보여서 그랬겠지. 등빨 좀 있었으면 상냥하고 예쁘게 "네~에~" 그랬을텐데 말이지. 너두 참.
아 만만해보이면 반말찍찍해도 되는 거구나 가정교육 잘 받았네ㅎㅎ
니가 어려보이니 반말한걸 수도 있는거지 고딩으로 보여서 그걸 가지고 40대 택배아재한테 야려야만 했냐 어 속 좁은 새기야
니가 그 아재가 택배기사라는 거 때문에 반말이 거슬렸다고 졸라 택배기사 무시하는 맘이있는거제
택배기사 무시하지마라 우리 이모부도 사업실패해서 지금 택배기사한다
부모님도 너 같은 부류 만나 비슷한 꼴 당할 수 있다고 생각은 안 해봤지?
ㅋㅋㅋㄱㄱ내가 언제 기사 무시한다함?? 지혼자 단정짓네ㅋㅋㄱ 택배기사님들 올때마다 파워에이드 2캔씩 드리는데
잘했다. 나이가 벼슬인줄 아는 놈들 너무 많다.
그리고 반말을 정중히 하는 것도아니고 ㅈㄴ눈깔면서 하는데ㅋㅋㄱ
반말할거면 학생 여기 x동맞지?? 이런 뉘앙스로하면 아버지뻘이다 생각하고 네 하는데 엘베 기대서 눈깔면서 여기 x동맞냐?? 이딴 뉘앙스로 반말하는데 그냥 꼰대새기지ㅋㅋ
싸가지없네 물론 니가...꼰대한테 피해의식있냐 소설잘봣다
결국 택배기사나 글쓴놈이나 같은 부류인듯..보통의 무난한 정상적인 사람이면 반말해도 존댓말하고 그러려니 넘어간다 참교육같은소리하네ㅋㅋ 둘다 임자 만나봐야 후회하는 병신들임
애초에 존댓말로 해달라고 했다고 가정하면 바로 미안하다고 할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반말도 안하지 그냥 개씹곤대새끼임
그래도어른한테 날 높여달라고 하고싶진않은데ㅋㅋ너도 대다나다ㅋ 그런거 하나하나 니 상식선에서 살아가면 너가 맘을 다쳐ㅋ 어른보고 높임말 안쓰냐고 하는것도 웃기잖아
꼰대는다 죽어야됨 ㅋㅋ
댓글에도 꼰대 많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