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니깐 단순 암기식, 너무 지엽적은 거 안내고, 변별력  있게 낸다는 건데, 한국사야 이제 뭐 크게 문제가 안 될 것 같은데, 진짜 국어는 큰일이다. 이제 그냥 보기 4개 주고 외래어ㆍ표준어 틀린 거 안내고 나와도 원리를 물어보겠지. 문법 비중은 줄어들꺼고, 품사 구분은 간간이 나올 것 같네. 진짜 수능 문제집 사서 비문학 연습 많이 하고, 문법은 교행직 스타일 문법 많이 봐야될 듯. 그리고 이제 기출문제는 한번 씩 풀어만 봐야지. 학원 문제나 기출문제 안 써먹는다고 했으니. 초시생들은 기본강의는 듣고 나머지는 그냥 독학이 더 낫겠다. 영어는 잡아야 하는 건 당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