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으로 선택이 준비 잘 된 수험생들이 합격했다고 보면 된다. 공통 니나 내나 다 못 본 거 아니냐. 국어 65 한국사 65 다행인 건 영어는 크게 안 어려웠으니 75~80 잡으면 205~210인데. 선택 90~95맞으면 130 되니까 335~340으로 적어도 교정직은 무난히 합격이지.
0070(223.39)2018-04-13 18:15
지난 건 버리고 내년을 기약해서 열심히 하자.
익명(39.7)2018-04-13 18:17
솟이 이렇게 똑똑한데 왜 점수는 그렇게 씹창일까..
ㅁㄴㅇ(58.122)2018-04-13 18:18
국어 국사 아무리 ㅈ같이 나왔어도 60점~65점은 공부 제대로 했다면 맞을 수 있었다고 본다. 시간 없었다고 하는데. 평소에 어려운 문제 긴 문제 풀면서, 버릴 거 버리고 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연습 철저히 한 놈이 이번에 위너다. 다 풀려고 하니까... 시간 모자라고 그게 선택까지 영향 미쳐 결국 떨어지는거지. 까보니 몇점이냐 320후반이면 최합얘기까지
국어만 초시생이 씹유리했던건 맞음 한자쉽지 표준어 외래어 다제끼지 나도 평소국어 모의점수보다 훨씬잘나옴 원래 수능스타일잘봐서
국사는???
역으로 선택이 준비 잘 된 수험생들이 합격했다고 보면 된다. 공통 니나 내나 다 못 본 거 아니냐. 국어 65 한국사 65 다행인 건 영어는 크게 안 어려웠으니 75~80 잡으면 205~210인데. 선택 90~95맞으면 130 되니까 335~340으로 적어도 교정직은 무난히 합격이지.
지난 건 버리고 내년을 기약해서 열심히 하자.
솟이 이렇게 똑똑한데 왜 점수는 그렇게 씹창일까..
국어 국사 아무리 ㅈ같이 나왔어도 60점~65점은 공부 제대로 했다면 맞을 수 있었다고 본다. 시간 없었다고 하는데. 평소에 어려운 문제 긴 문제 풀면서, 버릴 거 버리고 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연습 철저히 한 놈이 이번에 위너다. 다 풀려고 하니까... 시간 모자라고 그게 선택까지 영향 미쳐 결국 떨어지는거지. 까보니 몇점이냐 320후반이면 최합얘기까지
킹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