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국토대장정하다가

반도 못가서 힘들다고 탈주한 새끼가

지가 먼저 셤합격하고

내가 합격못하고 빌빌대니

나보고 의지가 부족하다니 몇대 맞아야 정신차린다느니

그딴소리 할때 진짜 꼭지돌아가는데

패자는 말이 없어야한다고 변명하면 병신같이보여서

그냥 닥치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