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국어는 입문할때부터 70~80이었고 강의들어도 70~80이라 뭐 별 생각없거든언어과목자체가 노력으로 올리기 힘들잖아근데 공갤보니까 이선재 샘 까면서 몰락이니 어쩌니하는데너네 생각은 어떰?
기본은 좀 길고 마무리 들으면 됨 - dc App
그냥 자기랑 어지간히 안 맞는 경우 아니면 1타 듣는 게 가장 낫다. 1타가 괜히 1타가 아님. 이선재는 국어 분야에서 독보적인 1타고
나도 재작년엔 이선재 듣다가 2017년부터 안 들었다 쓸데없는 거 너무 많이함
이태종이 괜찮던데
나누배미진
이선재가 거품같긴한데 다른강사 들어보면 결국 이선재가 낫다싶음ㅇㅇ..
올해 시험으로 따지면 거품소리 들을만 하긴 하지. 올해 같은 문제 유형이라면 차라리 더 컴팩트한 강의 듣고, 기출과 모고를 열심히 풀어서 최대한 각종 문제유형에 적응하는 것이 더 나았을 듯 하다.
ㄴ 약점체크랑 마무리 강의나 실전모의고사 들어보긴한거냐? 계속 긴 지문 비문학이랑 어려운 시 같은거 강조 엄청 했는데, 난 솔직히 선죄누나 이야기 좀 더 듣고 따라갈걸 하는 생각 많이했는데 어떻게 거품이라는 이야기를 하지 ;; 진짜 레알 이해가 안되서 댓글단다 ;;
내가 다른 국어선생님 강의 안들어봐서 모르긴한데, 선죄누나는 확실히 더 인지도 올라간다. 내가 보증한다.
난 혜원국어 신의한수 문법 24강짜리 초스피드로 듣고 거기있는 문법만 공부하고 기출로 보충함
약점체크랑 마무리 강의 같은 강의 들을 시간은 나지도 않았고, 대신 기출과 모고는 풀었다.
이럴 줄 알았다면 1권과 4권 열심히 외울 시간에 그냥 문제나 열나게 푸는 거였는데. 누가 이럴 줄 알았나.
선재누님이 평소에도 독해 강조하기도 했고, 꾸준히 비문학 문학 풀어서 난 이번에 그닥 어렵게 안느껴짐 물론 어법쪽에서 많이 안나와서 아쉽긴함 존나 1권 달달 외워갔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