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구꿈사에 분석한 일부를 퍼온 건데, 올해 불시험의 주범은 단연 국어네.
그리고 주범이라 생각했던 국사는 종범이었고(그걸 모르고 너를 너무 미워했다),
더불어 올 해 나를 비롯한 교정성골은 조정점수 기대도 마라. 교정 평균이 18점 올랐다.
역시 시험은 다 필요없고, 운칠기삼이라는 것을 다시금 알려준 시험이었다.
내년도 올해와 같다면 진심 1년 더해도 내년 장담이 어렵겠다.
평균 4% 11% 전체 2017년과 대비
국어 87 83 62 -8 -9 -16
영어 92 89 65 0 +1 -3
국사 87 83 60 -13 -13 -8
행학 95 88 64 +4 +1 -3
사회 95 92 69 -1 -4 -6
과학 92 85 56 -4 -7 -10
수학 96 89 65 -4 -8 -8
형소 96 92 66 0 0 -3
교정 95 92 68 +15 +22 +18
당연히.. 난 시험끝나자마자 국어가 더헬이었다고 생각했는데.
합격 경쟁하는 상위 4% 11%는 한국사가 국어보다 많이 떨어졌는데?
국사충들은 그냥 제외시켜라 병신새끼들이니까 합격관심없는 신선들임
ㄴ 그런데 교정은 4%나 11%와는 관련 없는 사람들이 더 많잖아. 합격생 중에도.
ㄴ큰폭으로 떨어진건 작년국사가 쉬워서지. 올해 한국사가 국어보다 더 당락을 좌우한다는건 아냐. 4퍼 11퍼 한국사 평균은 국어랑 똑같잖아
그나저나 남들 18점 오를 동안 점수 더 떨어진 나는 머임.
그리고 고종훈이 해설강의 하면서 올해 85점 이상이면 1% 안에 들거라 했는데 4%가 87점이네. 역시 공시생 수준이 강사들의 생각보다 높은 것 같다.
요즘 문과 취업안되서 명문대 애들 공시로 많이 몰림 강사들이 수험생 수준을 5년전 수준으로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