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험 치면 승진이 빠르고 안동이나 청송에 자리잡고 계속 살려는 직원들에겐
청송이나 안동 토박이 이상으로 잘해줌
게다가 교위 이상이 적다보니 교위 달면 공장 담당이나 생활지도주임 하면서 꿀빨 수 있다 사무실 가서 점수 따고 교감 달면 됨
만약 안동대 졸업해서 안동이 익숙하거나 시골의 정이 그리운 타입이면 청송에 계속 살아도 된다
돈 못모은다? 그건 예전에 부동산으로 돈 벌던 시절의 이야기이고 지금은 재테크 능력되면 오히려 주거비 적게 드는 청송이 더낫다
청송이 주거비가 적게 든다고?
사실 사는 건 청송이 아니라 안동 추천함. 그리고 교위까지 빠르게 달고 나서 꿀빠는 상주로 가도 되는거고
상주 스나이핑 중인 사람이 한둘이 아닐 텐데
청송은 닥 승진러가 제일 맞는 것 같음 결혼 생각 없고 연고지도 상관없고 계속 승진만 하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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