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갈빡이면 9개월만에 붙을거라 생각했다


너무 과소평가했나보다


미련없이 공시판 떠난다


혹시나싶어 시험전에 넣어왔던 중소 중견 대기업 꽤 붙었더라


담주부터 인적성과 면접에 올인한다


장수생들 아버지 등골 그만 빼먹고 안될거같으면 얼릉 포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