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명

올해 21명



지금 0.98배수 최합 22년도와

0.9배수 최합 23년도와 비교하던데


22년도 기준으로 보는게 맞음


22년도와 24년도 선발인원 비슷함


22년도 1배수 75 최합76

23년도 1배수 60 최합63



23년도는 꼬리가 아주 길었음

뒤쪽에 점수별 입력인원 20명 수준


근데 올해는 뒤쪽에 점수별 입력인원이 40명 수준이더라


올해는 꼬리 길지 않다는 뜻

특히 작년은 900명이나 뽑아서 더 심했음



자, 올해 출원인원이 5800명인데도

사전웨이브 입력인원이 작년과 거의 동일하다는 건


1000명의 의미가 사실상 없다는 뜻임

58점 보고 달려온 애들이니깐 머

그래서 예전에 박상민이 62 필컷이라고 했었던거고


그래서 굳이 작년이나 재작년을 비교대상으로 삼을거면

재작년이 더 정확하다고 봄


미입력자가 200명이냐 400명이냐 말 많지만

올해는 더 적을수밖에 없다

과락률이 높으니


공단기에만 입력하고 메가에 입력 안한사람

합격권인데 공단기에 입력안했다고 하는 사람

그거 매년 아니 한 20년동안 늘 있었던 일임


여기 교갤에 지가 80점인데 귀찮아서 입력 안했다는 애들 있는데

걍 그런거 감안해서 학원에서도 예측컷 내리는거임


작년대비로 할꺼 같으면 1447명이 입력해야 정상임

지금 입력인원이 1220명 정도 되었나?


그니깐 200명 정도 과락이 더 많다는 뜻임

이걸 합격권인데 미입력이라고 생각하면 니 대가리 돌인거임


과락은 69~71%정도로 나올거고

최합은 65로 본다.


시험 난이도 자체가 다른데

과락 40%대인 22년도와 비교하는것도 웃긴거긴 하지만

900티오에 유난히 to많았던 23년도와 비교하는것도 웃김


그나마 22년도가 덜 웃긴거지 


그리고 스티마도


미입력자 수는 예측 못해도(신이 아니니)

과락률 정도는 예측했을거임


이건 뭐 2년치 각 과목 평균점수, 등수만 봐도 감 오겠더만


영어는 작년대비 등수가 150등 밀려있고

직전년도 형소법 40점과 올해 교정학 40점 등수 너희도 개념글에서 확인했다시피

차이 꽤 남


비전문가가 봐도 뻔히 과락률 높게 나올게 나옴


64는 모르겠고 65에서 최합나옴


64까지 가능하면 스티마는 신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