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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다. 오랜만에 교갤 왔는데 여전히 연막탄 안개가 자욱하구나. 당최 연막탄 던지는 심리는 무엇일까..

본 게이는 성악설을 믿는지라 비슷하다 보고있다.
필컷58

과락률75%
재작년, 작년 통계치가 참고자료로는 좋은 예시이지만.

올해 시험에 대입해서 절대화시키는 것은

재작년, 작년 집값이나 주가를 현재에 빗대는거라 본다

(최소한 능지가 있다면 구분할꺼라 봄.)

심지어 재작년,작년에는 왠만한 고인물도 다빠짐ㅋㅋ

올해는 대체로 난도가 급등했고(영어,교정학은 현저히 오름)

학원(공단기,메가) 및 전문가(스티마) 측 컷은 상당히 낮다.

(현직은 전문가 아님ㅋㅋ 그냥 현직일뿐 현직이면 어쩔?)

교정직은 점수 빈부격차가 상당히 큼.

그만큼 하위권 점수대도 낮은게 정설임.

올해는 공통괴물(보험용, 필컷에 영향 큼)들이 교정학으로

과락 많이 맞았다. -> 교붕이들은 감사히 생각해라.

현직이니 뭐니 신경끄고 체력,면접에 만전을 기해라.

후회는 돌이킬수없는 것임을 잊지말고.
필합날 버기를 기억해라.

형을 믿어라. 난 언제나 너희들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