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시기는 오차가 있을수 있으나
모조리 "그 시절" 인건 맞다.
1.추미애의 "니가족"드립

2.역시 추미애때 모 소에서 교도관 도둑놈 옷 입히고 수용자 거실에 가둠ㅋㅋㅋㅋ "수용자의 마음을 느껴봐야...."

3. 추미애 본인은 소년원가서 소년수들한테 세배받고 세뱃돈 뿌림.
세뱃돈 출처는 기관경비랑 직원들이 모은 불우이웃성금ㅋㅋㅋㅋㅋ

4. 보호장비 사실상 쓰지말라고 못박음

5. 이에 발맞춘 본부의 수박공문

6. 얼마후 교정본부장??이엇나 "우리는 통렬히 반성해야..."

7. 코로나 때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이동의 자유 좆까고
대구가 본가인 직원들 "이동 금지령" 때림



대충만 떠올려도 이정도다

걍 좆됬다고 삼창해라 병신들아

교버지 보고싶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