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헬스장에서 이걸로 연습했음 근데 은근히 빡셈...그래서 체학갔음
근데 체학 가니 이런 기구가 있음... 발 고정 존나 잘되고 탄력도 좋아서 윗몸이 너무 잘되는거야
실제로 체시장 가서도 저런 기구더라 발 끼면 조교가 중간을 발로도 밟아줌 그래서 잘되기도함
악력도 잘안나왔는데 파지법이랑 내 손에 맞는 레버 눈금도 찾아주니깐 기록 잘나오더라 그리고 파지법을 떠나서
전완근 단련법이나, 휴식 노하우도 가르쳐줌 악력기 계속 잡고 측정 해봤자 수치는 계속떨어지는데
이틀 쉬고 다시 잡아보니 기록이 다시 좋아짐.
지금 이시점에서 체력때문에 고민인 사람은 나는 체학 무조건 추천한다.
체시 비용 아깝다 생각하지말고, 떨어져서 1년 더 독서실비 교재비 나갈 기회비용 등등 따져봐도 무조건 붙어야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ㄹㅇ.. 확실히 나도 만족중
신선이 되신 소감한마디부탁드립니다
왕오달도 다같이 뛰니깐 완주되더라 쪽팔려서 중동포기 안됨 ㅋㅋ
중도ㅎㅎ
오일때문에 포기 못하지
밑에 저거 뭐라고 검색해야 나옴? - dc App
체력시험 윗몸보드
공감
ㄹㅇ 헬스장 싯업보드 경사때문에 10개도 못하겠음..
ㅇㅈㅋㅋ
체학 안가면 경쟁자만 좋지
운동 안하던 사람은 갈수도있지
나는 저 헬스장에 있는게 더 편하던데 이거 몰카냐.. 발등만 잡아주니까 하체쓰기 힘듬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