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썩창되게 팬티만 쳐입고 누워있길래 입으랬는데도 안입어가지고 스티커 발부하기 전에 입으라고 하니까 미친새끼가 주말이 어쩌네 인권이 어쩌네 하면서 상담 되냐해서 팀실 데리고 가니까 계장이 커피랑 과자 주면서 달래고 올려보냈음

그리고 나한테 하는 말이 야간 근무자는 수용질서 잡는 거 아니니까 싸움 자살 자해 아니면 뭐라하지 마라 그런건 일근자랑 씨알피티가 알아서 할 일이다

아니 이게 시발 말이야 방구야 원래 큰 사고도 사소한 규율 위반을 바라보면서 터지는 건데 시발 이런 개씹새끼가 공무원이라니 진짜 패죽이고 내가 수용자 되고 싶더라 이딴 계장이면 조또 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