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마다 케바케긴한데


내 작년 경험으론 진짜 수월했던거 같은데


무슨 경험 몇개 물어보고 교정직 왜 지원했냐 물어보고


그 다음에 과밀수용? 이런거 물어봣는데 난 그냥 교도소 몇개 더 지으면 되지 않냐 이런식으로 대답하고


구치소랑 교도소 차이랑 미결?이랑 또 무슨 다른거랑 차이 물어봤는데 둘다 대답 못했는데


합격했음 ㅋㅋㅋ


 아 처음에 선택과목 교정학?인가 했냐물어보고 안했다고하니 배려해준것도 있는거같음


그냥 내가 정상인이라는거만 보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