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한 친구 잃는 거 같아서 싫다 만약에 헤어지고나서 난 뒷감당 할 자신없다고 그 자리에서 거절했는데 존나 설득하더라. 다 괜찮다고 본인이 다 감당할 수 있다고.. 근데 얘가 딱 치명적인 단점 2가지가 있는데 뭘 결정하는데 결정장애가 엄청나다.내가 결정내려준적도 많다. 예를 들어서 오늘 옷 뭐 입지 이런거. 그리고 얘 직업이 어린이집 교산데 이 직업에 대해서 콤플렉스가 상당하다. 그걸로 좀 자주 나한테 고민같은 거 털어놓는다. 나도 그 이유를 모른다. 시발 갑작스럽게 깜빡이도 안켜고 들어와서 존나 당황스럽네. 어떻게 해야하냐?
난 친한 친구 잃는 거 같아서 싫다 만약에 헤어지고나서 난 뒷감당 할 자신없다고 그 자리에서 거절했는데 존나 설득하더라. 다 괜찮다고 본인이 다 감당할 수 있다고.. 근데 얘가 딱 치명적인 단점 2가지가 있는데 뭘 결정하는데 결정장애가 엄청나다.내가 결정내려준적도 많다. 예를 들어서 오늘 옷 뭐 입지 이런거. 그리고 얘 직업이 어린이집 교산데 이 직업에 대해서 콤플렉스가 상당하다. 그걸로 좀 자주 나한테 고민같은 거 털어놓는다. 나도 그 이유를 모른다. 시발 갑작스럽게 깜빡이도 안켜고 들어와서 존나 당황스럽네. 어떻게 해야하냐?
걸러...좆된다 진짜
친구로 안 시간이 얼만데 갑자기 남녀관계로 바뀌냐. 내쳐라
근데 결정장애라면서 이건 왜이렇게 단호하게 결정하냐...
교갤에 그런걸 물어보는 글쓴이가 결정장애 아님?
초중고까지 같이 나온거면 도대체 몇년이냐ㅋㅋ 근데 뜬금없이 사귀자고 했다고? 여튼 니가 여자로 안보이면 거절해야지 뭘 물어보냐
일단 맛 먼저 보고 결정해
사귀는거 정돈 괜찮지... 뭐 진짜 친한 친구라면 좀 그렇지만 여사친 최종 종착지는 결국 커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