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올해 26살 내년 27살.
내 친구 17년 1월에 검찰준비 시작해서 이번 국가직 필합상태.
학벌은 지거국.
나도 지거국. 16년 8월부터 출관준비해서 떨어지고 교정으로 돌렸는데 이번에도 떨어졌다.
걘 놀면서 연애하면서 설렁설렁 공부하면서 붙었는데 나는 그렇게 좋아하는 술 여친 다 포기하고 공부에만 매달렸는데 떨어졌다. 떨어진건 내 잘못이니 억울도하고 그 친구가 부럽기도 하고 질투도 나고 그런다. 카톡으로 야루는데 평소 같았으면 그냥 웃으면서 넘길텐데 요즘엔 그러지를 잘 못하겠다. 우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