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17년 1월에 검찰준비 시작해서 이번 국가직 필합상태.
학벌은 지거국.
나도 지거국. 16년 8월부터 출관준비해서 떨어지고 교정으로 돌렸는데 이번에도 떨어졌다.
걘 놀면서 연애하면서 설렁설렁 공부하면서 붙었는데 나는 그렇게 좋아하는 술 여친 다 포기하고 공부에만 매달렸는데 떨어졌다. 떨어진건 내 잘못이니 억울도하고 그 친구가 부럽기도 하고 질투도 나고 그런다. 카톡으로 야루는데 평소 같았으면 그냥 웃으면서 넘길텐데 요즘엔 그러지를 잘 못하겠다. 우울하네..
열등감맞은ㅁ
나보다 낫네 그래도 ㅋㅋㅋㅋ 원래 비교하다보면 끝이 없어 그냥 잊어버려
지방직 준비는 안해?
ㄴ교정 사회였어가지고 지방직은 안쳐. 형소 사회로 해서 ㅈ차경찰이랑 내년 1차 경찰 치고 국가직 치려고.
지방직 못 치는건 아쉽네
니가 열등감 느끼는 게 아니라 사람이라면 화나는 게 정상이다. 그리고 니 친구가 위로는 못할망정 야루는 것 자체가 친구가 아니라는 뜻이다. 힘내라 할 수 있다 .. 난 널 믿어 - dc App
님 나랑 똑같음ㅠ 나도 스물여섯이고 지거국에 동기들 공무원 다들어가는데ㅠ
공기업들어간다고 깝치다 결국 막학기 공무원 돌렸는데 교정직 광탈ㅠ
팩트는 교정 못 붙으면, 국가직 어디에도 붙을 곳 없다. 16년 8월에 공부했다치면 18년 3월까지 1년6개월 넘는 공부 기간인데. 술 여자 끊고 공부에 전념했다고 하는데, 과연 1년 넘는 수험기간 동안 부끄럽지 않게 생활했는지 절박하게 공부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남과 비교하는 순간부터 니 인생은 불행의 시작이다.
ㄹㅇ 친구가 아닌것같다. 금마도 공시했으면 얼마나 힘들고 외로울지 조금이라도 이해할수있을텐데. 인성빻은새끼니까 신경쓰지마라.
어린노무쉐끼들이..야 니네한테 나도 열등감느낀다. 애초에 행복은 상대적인거야. 지금부터라도 생각고쳐먹고 하루하루 노오력하면 결국 평준화되니 일희일비 하지 마세요들! - dc App
너 수시로 들갔냐 공부전념하고 어케3수하냐..
일단붙어라ㅋㅋ 나도같은과동기 네명이서 공부했는데 2년만에 한명은 회계사 한명은 7급일행 다른애는 바로포기하고 대기업갔는데 나는 떨어지고 교정됐자나ㅋㅋ 처음에힘들었는데 붙고나니 다시잘지냄
칼로찔러 ㅋ
허수새끼
공부를 이건 그냥 안한건데. 말만 공부 전념한거고
형이 조언하나 해줄게... 친구버려.... 다 버려....진정한 친구 없다....다 씨발 새끼들이고....널 위해 진정으로 합격바라고....축하해주는 사람들은 니 부모님이랑 가족들이다....친척도 다 씨발 새끼들이야....명심해라....가족외엔 다 버리고 공부만 해....정말 힘들때는 부모님 생각하면서 이 악물고~ 그럼 고시빼고 9급, 7급 다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