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ㅡㅡ

개오지지않냐 특히 마지막 행 ㄷㄷ 윤동주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