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콩알만 한 놈이라서

학원에서 잴때 악력이 58-59나왔었는데
실전에선 50.

10미터도 1초 느렸고

특히 왕오달할때 극도의 긴장감으로 10몇개 뛸때부터 한계가 와서 탈락할 뻔했음. 다행히 어찌어찌 참으며 35개쯤 되니까 긴장풀리면서 다리에 힘이 들어가더라.

그래도 전부 미흡없이 다 통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