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교도소에 일 할라꼬 그 궁상을 피었딴 말이가
으디 동네 남사스럽기로 사내새끼가 멀쩡한 몸땡이 가꼬
어른들 앞에서 천하디 천한 간수노릇을 한다캐쌌노
그기가 니 뭐하는덴 줄 알고나 간다는기가?
니보고 언제 의사가 되라캤나 대학교수가 되라캤나
그저 남들처럼 평범한 직장구해서 장가나 가라캤지
니 그 간수짓 해가지고 장가나 제대로 가긋나?
내가 딸 부모라도 니 같은 놈에겐 시집 안보낸데이
머리가 니 부모 닮아서 결국엔 니 그리 댈 쭐 알았지만서도
하이고 야야 참말로 피는 못 속인데이~
니 뭐하노? 퍼뜩 절루 가레이!! 꼴도보기 싫응께
안가
ㅋㅋㅋ
고생했다
ㅋㅋ
니들이 진짜듣게될 말. 명절때마다 아직 일시작안했니? 합격의심받음
쌍도새끼들은 이래서안댐
간수 멋있는데
ㅄ,,,배아프지???
근데 왜 화가 나는게 아니고 왜케 웃기냐 ㅋㅋㅋㅋㅋ 재밌네
간수 될 성적도 못 돼서 배알꼴리나보네ㅋㅋ
시발 국어 현대문학 지문인줄
뿜었네 ㅋㅋㅋ
심지어 내려갔을때가 아니라 내려랐을때야 ㅋㅋㅋㅋㅋ
시발롬아 팩폭 자제좀 - dc App
토지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