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 친구 둘이서

나 3년장수할땐 공부하는데 기어이 술자리 불러내서

술사준답시고 위로를 가장한 훈수 존나두더니 이번에 붙을

각 나오니까 축하한다는말 한마디 없고 표정 굳고

분위기 씹 싸해지더라ㅋㅋ

그리고 갑자기 공무원 깎아내림ㅋㅋ
ㅋㅋ

그리고 어디서 음침하게 체력시험 뒷조사 해왔는지 떨어지

는거 아니냐고 아직 확정은 아닌거네? ㅇㅈㄹ 하면서 비아

냥대고 청송가면 니는 내 아래라는듯 말하고있고 왜이러는

거야 나한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