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의 희로애락을 이곳에 남겨놓고 


저는 이제 드디어 청송을 떠납니다.


여기계신 예비 합격생 여러분


청송은 여러모로 힘들기도 하지만


또 여러모로 많은 기회가 있는 곳입니다. 


앞으론 더 나아질 일만 남았으니


어서 오셔용


그리고 합격 축하드립니다. 


저는 갑니다...


혹시 궁금한거 있으심 제가 아는 선에선 최대한 정확히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