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많이 해서 떡대 좋아도 결국은 수용자들의 답답한 마음을 잘 달래줘야 수월하게 일 할 수 있다. 수용자들은 항상 짜증나고 화나있는 상태인데 거기서 교도관도 강으로 나가면 사고 터질 수 밖에 없다. 입직하면 텀블러 큰거에다가 소주 담아가지고 순찰 돌 때 형님 동생 하면서 한잔씩 따라주고 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