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 안 됨.
작년에 도교행 면직하고 방황하다가 교정직으로 가닥 잡았는데 교정학 공부하면서 정말 이 길이 맞나 계속 회의감 일더라. 사회 인식을 떠나서 한번뿐인 인생인데 동떨어진 교도소에서 반송장될 째까지 근무하는 상상이 안 가.
일이 편하다고 들었는데 정보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10년 뒤에도 만족이 가능하련지 미지수임. 다른 행정직들은 6급 달 쯤이면 실무에서 관리직으로 이동하는 수순인데 교정은 5년차든 10년차든 별 차이가 없어보임.
여하튼 잡소리가 길었는데 7월부터 교정직 준비하다가 12월에 서울교행 준비로 리턴함. 서울교행 붙으면 교육지원청에서 근무할 생각.
교행하기에는 영어가 좀 약하긴하네
토익 960이라 방심했었음... 독해 다 틀려서 하루에 30문제씩 양치기 중 - dc App
영어가 90이상 무조건 깔아줘야 교행을 하지 이건 좀..
관리직 같은걸 원하면 일행을 가야맞지않나. 교행은 승진해도 계속 행정실 보직 아님?
결국엔 똥시생이잖아 말이많네 - dc App
교행이 ㅈ으로 보이노?ㅋㅋ 딱 교정에 맞는 성적인데 어딜가려고
24 교행 7대1 나왔던데 박살내라 495명인가? 남자가 훨씬적으니까 양평뜨면 79도 가능
솔직히 철경 세무 출관 이상은 노리면 안되는 점수 같은데
저 성적으로 세무는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