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수엄마 친구 : ”니 아들은 뭐한다니?“


깐수엄마 : “아….우리 아들….. 교도관이라고…”


깐수엄마 친구 : ”헐 교도소 간수? 아이고… 고생하겠다“


깐수엄마 : “응 니 아들 교도관시키려고 연막치는구나?”


깐수엄마 친구 : “????”


깐수엄마 : “응 아니면 너가 똥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