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권 상단점수까지가 의미있는 점수라고 했다.


말을 좀 스티마처럼 직설적으로 하지 않고 에둘러서 했다.


스티마는 걍 몇점은 면접 보통만 받으면 된다는 식으로 말함


나도 좀 이해가 안갔음, 왜저렇게까지 구체적으로 말하는거지


머 아는게 있나?? 


오늘 보니 피티윤 말이 더 신뢰가 가네


유력권 상단점수라 해봤자 공단기는 66점만 유력권이고

메가는 65점이 유력권 상단점수네


올해는 공단기쪽으로 신뢰가 더 쌓인다


이전에 케틀레가 올해는 공단기가 정배라고 했던말도 생각나고

또 1배수컷63도 공단기가 맞혔잖아 


작년에 오류투성이었는데 올해는 정확도 엄청나네

머 물론 세무직은 개판났던데;;;


솔직히 100%라고 할 수 있는건 67이상 밖에 없다

66점도 7-80% 정도 최합 확률로 보임


65는 솔직히 50%


물론 구체적인 각 점수대별 인원을 모르니깐

그리고 체시에서 얼마나 떨어질지 모르니깐


확답은 아무도 못하겠지

다들 그냥 뇌피셜로 추측만 할뿐




그리고 또 하나

체탈20%라고 쳐도, 대부분이 1배수 밖이라고 하는 애들이 있던데

그런 뇌피셜도 자제해라


상식적으로 100명(1배수) + 50명(배수밖)이 시험을 치면  1배수 안에서 더 많이 떨어지지

머 점수가 낮으니깐 체시보러 안온다는 둥

말같지도 않은 소리;;;;;


실제로 체시 시험장 가서 봐봐

안오는 사람 있는가


대부분 체탈이 부상이나, 준비부족이다


케틀레 개념글 뒤져보면 약 17.8%가 1배수 안에서 체탈이라고 하더라

통계 나와있더만



걍 이제와서 바꿀수 있는거 아무것도 없으니

걍 묵묵히 준비하던거 하고

결과값 받아들이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