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에 체떨필떨콤보 내얘기같아서 쓴다..

22년 75점 최떨 이때도 나름 면접 우수받으려고 쌩쇼를
했는데 결국 안되더라..  이때분위기가 75는 붙는 분위기여서 필합74떴을때 더 멘붕 했음

23년 체떨 진짜 살자 말리더라..나머지는 나한테 쉽고 멸치라 악력 세모 노렸었는데
그 세모가 안나오니까 씨발 등골이 서늘하더라..
2번기회중 한번 41.x인가 나와서 떨어짐..
니들 다른건 몰라도 체떨은 하지마라 정말 힘듦 진짜 힘들다 마음잡는새끼가 있을까 싶음..
버스타기도 싫어서
상록수에서 20키로가량 택시탐.. 택시안에서 한숨쉬고 우니까

택시기사가 안좋은일 있어도 힘내라고 위로해줌..

그렇게 멘붕하고 페인처럼 살다가 이번에 700명 티오보고
3개월 죽어라 다시 공부함..
24년 70점대 붙을듯. 지나가는 낙엽도 조심하면서
컨디션 관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