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왕따 당해봣고
멸치에 목소리작아서 상대방이 다시 묻는 경우도 허다하고
여자목소리같고 내성적이고 성격 소심해서
불만잇거나 나한테 피해가 와도 상대한테 머라 말도 못하고
혼자 속으로 삭히는 타입이고
그래서 30넘게 여친도 못사겨봣고 모쏠인데
세상에서 감당못해서 교도소에 강제로 집어넣어놓은
범죄자 사이코들을 제가 상대할수잇을지 의문이고
소위 먹혀서 다른 동료 직원들한테 피해가 가진 않을까 걱정되고
이게 첫직장인데 두렵고 떨리네요
한달이라도 버틸수잇을지 모르겟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