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8?그친구 저번에 보니깐 맺힌게 많은거 같더라 코로나기수인데 자기나 주변 사람 고생하고 면직하고 그러던거 보더니 흑화한거 같은데 근데 맺히게 한 자기 소 사람들한테 풀지는 못하고 여기서 공시생이나 현직(얼마 없겠지만)들에게 선민의식으로 아둥바둥거리면서 현직으로 고생한거 풀고 싶어하는거 같아보임
출관점수도 잘 나온거 같던데 면접도 긴장말고 잘봐서 꽃길걷고 흑화상태 벗어났으면 하기도함 저친구도 원래 저렇게 상태 메롱은 아니였을거 아녀
출관점수도 잘 나온거 같던데 면접도 긴장말고 잘봐서 꽃길걷고 흑화상태 벗어났으면 하기도함 저친구도 원래 저렇게 상태 메롱은 아니였을거 아녀
그놈의 상태 메롱은 깐수전용 어휘냐 ㅋㅋㅋㅋㅋ
진짜 사람이랑 대화를 잘 안해봐서 그런가 한국말도 잘 모르노 - dc App
냅둬라 출관가서 얻어터져봐야 후회하지 ㅋ
딱보니 폐급인것같은데 교정직에서도 적응못하면 뭐 말다했지
근데 출관붙은건 ㄹㅇ 부럽긴하다 - dc App
현직에서 고생하다가 한맺혀서 이악물고 준비하지 않았을까 탈출하겠다고 그게 기쁜건 알겠는데 굳이 여기서 뭔가 자기 한을 풀고 싶어서 아둥바둥거리는게 짠해...
모르지 뭐 고생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이직이 목표였는지는 - dc App
다만 나도 최종목표 출관러라 ㅈㄴ 부러울뿐임 - dc App
상태 메롱 아니었으면 여친사귀고 잘 살았을텐데말여 여자에 미쳐버린거같음,,
출관 붙은 건 대단한 일 맞는데 교정한테 와서 우월감 느끼고 싶어하는 게 보여서 별로임
과연 점수순서대로 좋을까? ㅋㅋ
저새끼 똥시생임 그전에는 290기라고하더니 ㅋㅋㅋ
진짜 붙었다고 생각하는것들은 뭐냐?
그럴때는 같은 법무부식구들끼리 서로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면서 다독여주는게 맞다.
출관직 블라인드보니 엄청 힘들어보이던데 가서 잘 하겠지뭐
걍 병신임 ㅇㅇ
글쓴 니가 더 짠하다 왤케진따같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