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관직 제만 봐도
이직하고 싶음 걍 조용히 이직하면 되지
저렇게 동네방네 소문낸다?

가족말고 좋게 볼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냐?

혹시나 다시 교정 돌아오고 싶다해도
조용히 다시 오면 되는데
이미 소문 다퍼짐

니가 수원살면 광명이나 안산 용인 산다하고
뭐하다왔다하면 걍 공장에서 ㅈ소 생산직 했다하고
부모님 뭐하시냐하면 걍 회사원 이나 주부한다 하시고

이직 혹시나 생각 있어도 절때 말꺼내지말고
조용히 해야 하는거다

알겠냐?
최대한 자신을 감추고 ㄷㅊ고 있어야
이로운게 이바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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