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당에서 항상 맨뒤에 앉아서 혼자 중얼중얼 거리는 사람 하나 있었는데수업+잠 자는데 집중을 진짜 하나도 못하겠더라좀 아픈 사람이라는데 당시에는 사정을 몰라서욕쌔게 처박고 한소리하려다가참길 잘했다생각함
누군지 알겠노
걔 교갤에서 유명한애더라 헤임달이라고
그래도 5차 애들이 착했다. 역지사지 많이 해줬음
니 먼소린줄 앎. 근데 주위에들이 많이 챙기는것도 봤다. 애들 은근 좀 멋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