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30살 지방대졸업하자마자 검찰뽕으로 시험치고 광탈후 방황
그러다 아빠 친구 회사 들어가서 그냥 사무직 좀 끄적이다
3년정도 다님 도저히 모니터보고 엑셀 하고 조빠지는짓 못하겠더라
ㅅㅂ 문돌이라 슬프다 그만두고 코레일 ncs 1년공부하고
이것도 사무는 답이 없다
처망하고 놀다가 3개월 남기고 진입했는데 68 떳는데 청송행이 좋은건가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