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강사한테 묻는거 자체가 우문임
물론 간절하기도 하고 불안하니까 물어볼 수는 있는데
맹신하면 안되지
국어 강사한테 교정학 물어보는거랑 별 차이가 없음

63점 근처에 있는 애들은 물론 안타깝긴하지
어쩌겠냐 현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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