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년 6개월 공부했는데 집에서 압박감과 많이 갈구네요....
올해 3일 감익히는 용으로 시험쳤는데...
해석은 다 맞추고....작년 2차보고 멘탈터져서 6개월 날리고 이제 몸이 썩어가는 느낌이라 많이 불안하네요....
이제는 뭐라도 붙고 싶은 심정인데 솔직히 검찰도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리스크 너무 커서.... 참 인생이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