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뭔가 모를 뜨거운 게 있다
뭔가 뭔가 설명이 안 되는 뭔가 막 열받는다
이러다 내가 수용자 될 거 같다

짬찌현직인증 : 이건 명백한 차별이다ㅡ공무직 고용 어쩌고 지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