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내려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서 괜찮으면 같이 택시타자고 하길래 파티원 모아서 택시탐

도착해서 배고프고 시간도 남아서 삼각김밥 먹고 대기

10미
감독관이 엄청 프리하게 측정함
시작하고 2발 3발정도 뒤에 시작 버튼누르심
우리조는 한명 넘어졌는데
다시 측정해서 통과함

악력
평소 악력 60이라서 아무거나 잡아서함
옆에 사람들은 이리저리 잡아보면서 골라잡음
탄마 세팅시간 줌
1명 탈락함

윗몸
교갤에서 윗몸 빡세게 잡는다는 파울아줌마(?) 있었는데
교갤 소문보다는 빡세게 안잡음
근데 검은옷이었나 빵빵한 아저씨가 더 빡세게 파울 잡았음
나는 키작고 인상 좋은분(?) 45개로 통과
타이머로 시간은 불러주는데 갯수는 안불러줌
악력이랑 합쳐서 세모 2개뜬 사람 2명, 윗몸과락으로 1명 탈락

왕오달
체학보다 더 편하게 뛰어짐
그냥 아무생각없이 몸이 뛰는 느낌??
시험장버프 받아서 그런지 힘든거 전혀 못느낌
갯수 체크 해주는거 없었음
다 뛰면 박수치면서 감독관들이 고생했다고 해줌

체육관 나가면서 본인 체력시험 체크지(?) 제출하는데
면접준비 잘하라면서 응원해줌

올때는 기분좋게 그냥 혼자 택시타고 수원역옴
2층 kfc가서 징거세트먹고 집에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