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오랜만에 오넹 ㅋㅋㅋ 교정과락 맞고도 70점대인 ㅂㅅ임
하루정도 멘탈 나가서 울다 웃다하다가

운좋게? 좋소 취업해서 이제 한달 좀 안되게 다니고 있음
다시 도전한다해도 나이도 30대고 딱히 내세울것도 없는 인간이라. 병행해야하고 이것도 아직은 확실치도 않다.. 정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다 ㅋㅋㅋ

몇년을 대량채용하는데

23년은 전설의 62점이고

올해는 교정과락이고 ㅋㅋㅋㅋ 사는게 참 힘들다.
알바말고는 사회생활도 처음이라 어렵고 내가 막 활발한 성격도 아니라 비위맞추기도 어렵고 ㅋㅋㅋ 회식도 내 스타일 아니고 ㅋㅋㅋ 아저씨들 농담따먹기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어쩌다 잡혀서 다행히 1차만 하고 집에 가는중임..
업무적인것도 힘들고 벌써 사내정치 비스므리한것도 뭣같고 ㅋㅋㅋ 애초에 난 혼자 일해야하는 성격인가 싶고 그르넹 ㅋㅋㅋ
다들 어찌 사회생활하고 사는지..
내가 작년에 1점만 더 맞았다면 올해 과락만 아니어도 넉넉한 점수로 체력 준비할텐데.. (작년도 체력 가뿐히 뿌심..) 애초에 고딩때 체대 준비했어서.. 여기도 윗몸 어려워하는 애들 특훈이라도 시켜주고 싶네 ㅋㅋㅋㅋ


술먹고 뭔 개소리인지 모르겠다. 걍 읽어줘서 고맙다.
다들 다치지말고 체력준비하고 면접 잘봐라 그때의 그 심장박동이 아직도 느껴진다 ㅋㅋㅋ
이만 개소리 줄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