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렬 합격하면 100 인 기쁨이
교정직 합격하면 60 기쁨 / 40 걱정 으로
그 복잡 미묘한 기쁨을 안겨드리는 기분이
참 ㅈ같다는 것을 곧 신규 입직자들이 느끼게 될 거다.
거기에 청송 콤보까지 얻으면(특히 여교들)
합격의 기쁨은 잠시고
이직의 뽐뿌가 솟구칠 거다.
다른 직렬 합격하면 100 인 기쁨이
교정직 합격하면 60 기쁨 / 40 걱정 으로
그 복잡 미묘한 기쁨을 안겨드리는 기분이
참 ㅈ같다는 것을 곧 신규 입직자들이 느끼게 될 거다.
거기에 청송 콤보까지 얻으면(특히 여교들)
합격의 기쁨은 잠시고
이직의 뽐뿌가 솟구칠 거다.
그럴수밖에없는게 부모님세대때 깐수는 ㄹㅇ개나소나 다했었거든
지금도 깐수는 개나소나 다하는데 -58-
공무원자체가 그랬음ㅋㅋ 그시절 자격증 1개 있는게 운전면허증ㅋㅋ
너는 합격자에 여자라도 되니?
공감한다 그래도 백수 탈출이라 더 좋아하시는 건 맞다.
공무원이라고 개좋아하던데 ㅋㅋㅋ
ㅇㅈ한다 중산층인데 첨에 한다했을때 실망하심
그냥 "법무부" 소속 공무원이라고 말하고다녀야지 시이펄꺼
법무부 소속 보안과 공무원입니다 수구
부모님 세대때 깐수는 진짜 개차반인 직업이었다 근무시간도 좆같이 길고 위험도도 그때가 훨씬 위험했고 (거의 2년마다 교도관폭행당해서 순직함), 그렇다고 월급 상태도 심각하고 인식도 그냥 환경미화원과 동급이었고 이해해야해 요즘하고 전혀 다른 직업이었다
틀린말은 아닌데 부모님주변에 교도관있으면 긍정적으로 보시더라 교시생들이랑 이야기해보면 나랑 비슷한 케이스 많이봄
케바케지 뭔 ㅅㅂ
부모님 친구 깐수 있는데 일편하다카시던데 ㅋㅋ
내년엔 잘하자
소방현직에서 넘어왔는데 트라우마 안생겨서 좋다하심 매일 사이렌소리들리면 걱정뷰터 하셨음 지금은 걱정안돼서ㅠ좋으시다하심
순소에서 교 은근 있음 순에서 교는 많고
내년엔 잘하자 힘들지? ㅠ
씹틀딱 아니고서야 그 깐수도 하기 힘든거 다 안다 어른들
책이나 펴라ㅋ - dc App
알았어 필떨아
책피자 백수는 - dc App
책피자ㅠ - dc App
좋진 않음 ㅇㅇ 근데 내가 원해서 픽한 거고 버젓이 잘 살고 있는 거 보여주니 이제는 별 말 안 함 ㅋㅋ 공시 지금 3년째 잡고있는 엄친아보단 훨 나은 인생임 ㅋㅋ
내년에 꼭 되길 바래
솔직히 깐수보다 더 좋은 직렬 시켜준다면 다함 ㅋㅋ 근데 실력이 안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