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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년 난도차이가 23,24년 난도차이보다 비교불가로

훨씬 컸지요

55~69구간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요?

없지요

오히려 75점 이상 중상위권 구간에서 한구간씩 밀리는 것

이지요

작년 통계를 기반으로 올해 63,64는 1점당 40명 정

도 있을것이라 사료되지요

도합 80명이라 가정한다면

체탈후  63,64 합쳐서 50~60명정도 남겠지요.

하위권에서 체탈율이 많은것을 반영하면 50명도 불가능한

가정 아니지요

올해 체탈제외 떨어져야할 인원은

체탈율 20프로 가정시 120명 가량이지요

63,64점 제외해도 60~70명이 남지요

하위구간 우수자도 감안(연수원 피셜 한조에 무조건1,2명)

해서  65점이 붙으려면 남은 70명이상이 전부 65점이어야

한다는 불가능한 미션이 생겨버리지요

66점이 붙으려면 65,66점 35명이 되야하지요

참고로 재작년 역대급으로 쉬웠던 시험에서 74점이

예비42번을 받았지요

최합 67이 안정일 것이라는 주장에 뒷받침 되는 근거들은

모조리 다 썼지요 66은 체탈율과 동점자변수로 운이좋으

면 가능할 수 있겠지만 아무리 계산해도 65는 불가능하지



이래도 이해 안되고 억까하면

할말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