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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현직이 댓글에 쓴거임

솔직히 결혼해서 말뚝박고 있으면 공무원 직렬을떠나서 최상급직장임

교정직의 기존 장점( 일 편하고 업무스트레스 적은거) +교도소의 장점에

단점을 상쇄할만한 것들 위주로 쓴듯

남부교 들어가면 조상신께 감사기도 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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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단 직원들 질이 최상임(이건 직접 경험해봐야 이해할 수 있음)

2.수용자 질도 최상임( ㅄ같던


도둑넘들도 여기 있는거 좋아해서 딴곳 이송안되려고 조심함)

3.서울 끝자락이지만 어쨋든 서울임(남부구 담넘어가 바로 광명)

4.소도 깔끔하고 보라미 체육관,테니스장(클레이코트 4면), 보라미 어린이집 있어서 운동좋아하서나 아이 있으면 최상임

5. 천왕역, 버스타면 오류동역등 대중교통으로 오가기 개편함

6.업무 분장이 깔끔함(워낙 주임,계장 천국인지라 그양반들도 얄짤없이 개처럼 굴림. 나름 평등하게 분배)

7.신규 배명때 아니면 고충전보로 가기 매우 힘듦.

8.관사도 운좋으면 1년에 늦어도 3년 안애받을 수 있음

9.야간에 순찰돌때 주위에 아파트들 불야성 보면 고립감 따위 없음


10. 퇴근후에 천왕역 근처에서 같이 밥먹거나 술한잔 하기 좋음. 

11.당무때나 윤번때 출근할떄 지하철,버스등으로 출근할때 일반 직장인과 다름없는 기분 듦(이건 여주에서 오신 모 주임님이 본인 출근할떄 차이점이라 말하심) 결론은 남부교는 아주아주 좋다. 옆에 남부구도 출정이나 접견등 일이 많지만 여기도 차선책으로 1순위로 올만한 곳임.두곳다 경험한 선배들 말론 소내 문화가 선진적이고 업무 분장이 칼같이 공평한게 최대 장점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