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낭비 정신낭비 체력낭비 + 최합전날까지 극도의 불안감+조롱

생각하는것보다 더 많이 힘듬

더구나 25년 준비하는 6364는 진짜 안가는거 추천한다

65부턴 그냥 해라 좀 조용하고.. 어찌될지 모르니..

지방살아서 안산까지 버스비 왕복 5만원 숙소비 5만원 짜잘한 교통비 식비 존나 든다 킨텍스도 마찬가지임 주변 숙박업소 사장들도 다 암 병신들 존나 비싸게 받음 존나 최소가 5.6만원
교통비에 식비 이것저것 하면 돈 정말 많이 깨진다.

+부모님의 지푸라기같은 기대감과 실망감

떨어질것같다고 100번 말했어도 은근 기대하셨고 많이 실망하시더라 물론 티는 잘 안내셨음

물론 본인 선택임 열심히해서 우수로 붙는 사람도 있긴 있다더라

현실은 본인 작년에 면접 진짜 상타치로 개잘봤음 면접에 모든걸 갈아 넣어서 ㄹㅇ 잘봄 ㅇㅇ 다른 후기 반응 비교했을때도 우수 노려볼만 할정도였음

근데 결국 보통ㅋㅋㅋㅋ

즉 우수 맞으려면 정말 너가 상상한거 이상이상이상이상으로 정말 완벽에 가까워야 가능함

여유있고 돈 부담 없다면 하는거 추천 ㄱ ㄱ 근데 내가 말하고싶은건 비용적인 부분 이 외 정신적 충격이 말도 안됨.. 안겪어보면 모르겠지만 굳이 겪어야 하나 싶다.. 암튼 건승을 빈다.

올해 70점대라 연막칠 이유 없고 작년 개똥줄 경험담임

그냥 알아서 거르던가

반박시 니말 다맞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