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고득점맞고 들어온애들 면직 오히려 거의안함
타직렬가봐야 똑같고 별차이없다는거 잘 알고있음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조금만 공부해서 타직렬 갈 수 있기땜에
타직렬에대한 그닥 환상같은게 없음
근데 2차이하로 온애들은 자격지심이나
타직렬 환상같은게 유독심해서 패배주의 유독 많은듯 함
내 주변 경험상 그랬음
오히려 1차 동기들 면직률 0% 수준인데
2차이하는 그만둔 애들 몇명있더라
본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타직렬 가는게 하늘에 별따기처럼
느껴지니 아무래도 환상같은게 심해서
그런 환상품고 이직하는 부류 많음
중요한건 이런부류는
교정은 운좋게 쉽게 들어와놓고 막상 그만두고나면
타직렬은 이직은 커녕
결국 백수로 전락하는 경우도 많음
타직렬가봐야 똑같고 별차이없다는거 잘 알고있음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조금만 공부해서 타직렬 갈 수 있기땜에
타직렬에대한 그닥 환상같은게 없음
근데 2차이하로 온애들은 자격지심이나
타직렬 환상같은게 유독심해서 패배주의 유독 많은듯 함
내 주변 경험상 그랬음
오히려 1차 동기들 면직률 0% 수준인데
2차이하는 그만둔 애들 몇명있더라
본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타직렬 가는게 하늘에 별따기처럼
느껴지니 아무래도 환상같은게 심해서
그런 환상품고 이직하는 부류 많음
중요한건 이런부류는
교정은 운좋게 쉽게 들어와놓고 막상 그만두고나면
타직렬은 이직은 커녕
결국 백수로 전락하는 경우도 많음
4부냐
월급급여 통장 따로 하나 만든거임?
들어가서 지정하잖아
타직렬 문부술 점수 맞고 왔음
아니 그래서 너는 현직이야? 아님 준비생? 후자면 그냥 책피고 공부나해라 좀 ㅋ
이번 1차아닌데?? 90이상 맞고 왔고 동기들중에도 90넘은애들 수두룩하다 근데 그래서 여기서 교까하면 니 인생이 좀 바뀌니..? 진심 너무 궁금하다 왜 그러고 살아?
ㅋㅋㅋㅋ 니 입장에서 교정은 신포도여야만 하는거지?? 못붙으니까. 근데 어쩌냐 다니는 나는 너무 만족하며 다니는데 ㅜ 매달 이렇게 일하고도 20일마다 월급 꼬박꼬박받고 연가도 눈치안보고 딱딱쓰고 너무 좋은데?
아무리 교까들이 여기서 비꼬아봐야 대부분 현직들은 만족하며 다니고있음 나는 일행 검찰 갈 능력 되지만 줘도 안감 주변에 그쪽 현직 많아서 잘 아는데 9급은 다 거기서거기임 전문직이나 메이저 대기업 공기업급 아니면 안감 일해보면 이만한 직장없음
이직하던 말던 관심 없는데 그런 새끼들 태반이 타직렬 환상같은게 심해서 패배주의 유독 많음거 공감
진심 다른 곳 가면 무슨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줄 앎 ㅋㅋ 불평불만은 또 존나 많음 중요한건 타직렬에서 여기 온 사람들은 100% 다 만족하며 다님 꼭 불평하는 애들보면 교정말고 다른 곳 갈 실력 안되는 애들 한마디로 자기 객관화 0인 애들 많아보임
나이는 처먹었지 대가리는 굳어서 안돌아가지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는거지 뭘 씹 ㅋㅋㅋ 짬차나 졸졸 따라다니는 신규 아니냐?
좋다고 신선직이라고 올려치는 애들은 무슨 심리라고 생각함?
진짜 좋으니까 그런거아님?
인생 최대 업적이 교도소 합격 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백수아님? ㅋ
난독인듯
원래 교정직 합격으로 이길수있는건 ㄸ시생밖에 없음
신선8이 된 소감한8마디 부탁8드8립니다
신선8이 된 소감한8마디 부탁8드8립니다
원 글 개소리라고 보면 된다.
신포도 지리노
1차에서 이직한애 이번에 꽤 나왂던데??
다른갤보다가 떠서 읽어봤는데 어디든지 이직은 보통 압도적으로 좋은 성적으로 온애들이함 은행도그렇고 공기업도그럼 실제로 내부에서도 그런애들은 곧 나갈걸 예상은 하고있음 딱봐도 이런애가 여길왜와? 같은애들이있어서
아님. 단적인 예로 1차에서는 이직자 안 나와도 그 아래 차수에서 나오기도 함.
ㅇㅇ나 295기인데 동기들 다들 만족해함ㅋㅋㅋ 근데 다른 차수들이 더 불평불만ㅋㅋㅋ특히 3차가 좀 심하더라
상위권애들도 많이 옮기는데 너 현직맞음?
아무리 ㅅㅂ 뇌절을 해도ㅋㅋ 교도소 나간다고 루저 취급하네ㅋㅋㅋㅋ 교도소는 탈출하는게 밖에서는 정상적인 취급받는데ㅋㅋ 길가다 아무나 붙잡고 공무원 면직할까봐요 하고. 왜? 그러면 교도소가 직장이라서요 하면 다들 힘내라고 이해한다는듯 토닥여줌ㅋㅋ
이게 정상인의 사고임ㅋㅋ
ㄹㅇ ㅋㅋㅋㅋㅋ교도소에 박혀있어서 단체로 뇌가 녹아버렸나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나 ㅋㅋㅋ
ㅋㅋ 똥시생 디씨글을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