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4억짜리 집을 물려받느니 대기업 친구들 한 트럭인 인싸니

여자친구의 친구 남친들 앞에서 교정 월급으로 입꾹닫 하게 했다느니

별의별 개소리 다 늘어놓다가 주작인 거 들켜서 유동으로 썼던 글 다 삭제하고 튀었는데

뭔 입직도 안한 새끼가 교정직이 신선이라는 똥시생마냥 난 분내나는 여초에서 일할게~ 거기에 내 여자 하나는 없겠냐 라는 말만 짖어대니ㅋㅋ

신상털기는 시발ㅋㅋ 걍 근무복에 종이에다 반대손으로 날짜 시간 288기 이직자라고 써놓고 사진 박으면 끝나는 걸 뭔 법무생 재생성이니 지랄이니 혓바닥만 존나게 기네ㅋㅋㅋ